
타겟팅**된 유저 집중 공략으로 4일만에 공고 저장 수 264건 기록DM**으로 D-day 지원률 급등대학생들이 대외활동에 지원할 때 고려하는 요소 중 하나는 바로 네임밸류에요. 대기업, 공기업 등 친숙하고 잘 아는 기업이 인기가 높은 이유죠. 그래서 사실 스타트업이나 비영리기업과 같이 대중적 인지도가 약한 경우엔 컨셉과 홍보 전략이 중요해요.
모집 마감일이 가까워졌는데 아직 모집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급하게 슥삭을 통해 광고를 집행하는 사례가 자주 있는데요. 낮은 인지도에도 불구하고 타겟팅 DM으로 4일만에 부족한 지원률 75%를 메꾼 사례를 공유합니다.

주관사가 참여 마케팅 경험이 없다면 홍보에 적절한 예산을 배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보통 대행사가 기획, 홍보, 운영을 두루 맡아서 진행하는데, 홍보 예산이 없는 상태에서 모집이 되지 않으면 대행사의 사비로 홍보까지 진행하는 상황이 벌어지죠.
A 서포터즈는 마감일이 끝났지만, 지원자 수는 목표치의 25%에 불과했어요. 피치 못하게 마감일을 연기한 후 빠르게 적합한 지원 모수를 찾기 위해 슥삭을 찾아주셨는데요. 광고 러닝 기간도 짧은데 실제 지원까지 발생시켜야 해서 말 그대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태였어요. 상황을 고려해 적은 비용으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타겟팅 광고와 앱 푸시 메세지 상품을 집행하기로 결정합니다.
슥삭에서는 학교, 전공, 관심사의 3단계 타겟팅 옵션을 적용한 타겟팅 광고가 가능해요. A 서포터즈는 전국구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었기 때문에 관심사 옵션만 셋팅했어요. 예체능과 봉사활동, SNS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공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도록 말이죠.

공고를 본 유저가 즉시 지원을 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요. 저장해두었다가 다시 꺼내보거나, 알람을 맞춰 마감이 임박했을 때 지원서를 쓰기 시작하죠. 슥삭 운영팀은 이런 심리를 이용해 푸시 메세지를 일요일 밤 6시에 설정하고 이런 카피를 전달했어요. (메세지를 받는 유저는 물론 해당 관심사를 구독중인 유저들이었고요.)